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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1년 맞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박상언 사무총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11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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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청주라서 행복한 365일이었습니다”

- 취임1년 맞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박상언 사무총장

- 문화도시 예비사업 및 청주공예비엔날레 순항, 지역문화예술계와 소통,

  제도 및 행정 관행 개선으로 공공성 강화, 지역밀착사업 확대 등 성과

- 재단의 미션과 비전을 로드맵 삼아‘문화로 함께 웃는 청주’위해 신발끈 더욱 ‘꽉’!

 

“문화도시 청주라서 행복한 365일이었습니다”

 

취임 1년을 맞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이 85만 청주시민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박상언, 이하 청주문화재단)의 지난 1년은 지난해 11월 1월 취임사에서 재단 스스로 더 높은 전문성과 행정력을 갖추고, 지역 문화예술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문화거버넌스 조직으로서 상생협력의 틀을 마련하고 재단 설립의 초심을 명심하겠다고 전한 박총장의 약속을 성실하게 이행하려 노력해온 시간이었다.

 

중앙과 지역의 문화행정 현장을 고루 아울러온 박총장의 취임 후 청주문화재단은 내부적으로 제도 및 행정 관행에 대한 개선으로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재단의 설립취지인 ‘지역문화산업 육성’과 ‘지역문화예술 진흥’에 부응하기 위해 문화산업분야를 보완해 조직을 개편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청주가 선정된 이후 한 해 동안 예비사업진행하며 문화거버넌스 조직으로서 시민이 먼저 문화도시 예비사업에 참여해 스스로 기획하고 실현해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서포트하는 일에 충실해왔다.

 

동시에 지역의 여러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산업관련 기관들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오는 한편, 지난 9월부터는 지역의 문화예술계와 ‘청주 문화감성 톡톡(Talk Talk)’을 구성해 정기 모임을 가지며 청주만의 문화예술 정체성 확립과 위상제고 및 발전을 위한 상생을 다짐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4월에는 재단 설립 19년 만에 처음으로 자체 중장기 전략 시스템을 구축, <문화로 함께 웃는 청주> 비전 아래 ▶ 시민이 주도하는 ‘기록문화 창의도시’▶ 공예를 기반으로 한 ‘글로컬 문화제조창’ ▶ 지속가능한 ‘콘텐츠 융복합기지’ ▶ 공감을 최우선하는 ‘열린 감성문화재단’을 4대 전략목표로 삼고 16대 전략과제를 설정해 역동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특히 85만 청주시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감성문화재단을 추구하는 만큼 ‘북카페’, ‘문화파출소’,‘동부창고’ 등을 거점공간으로 삼아 지역밀착형 사업을 확대하고, 충북콘텐츠코리아랩과 충북글로벌게임센터를 전초기지로 지역 문화콘텐츠 창작자를 육성하고 토종 게임기업들의 성장을 돕는 등 가시적 성과도 내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두 차례 진행을 시도해 100,000명에 가까운 누적관람객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온 ‘청주문화재야행’과 동아시아 삼국의 문화원형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은 ‘젓가락페스티벌’, 지난 10월 8일 개막이후 국내외 관람객의 고른 호평을 얻으며 글로벌 공예축제로 순항 중인 올해 최고 현안사업인‘청주공예비엔날레’까지 연달아 진행해온 행사들이 모두 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건, 진정성을 갖고 재단의 구성원들을 결속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와 끊임없이 소통해온 박총장의 수평적 리더십 덕분이기도 하다.

 

박총장은 “행복한 시간은 짧게 느껴진다고 벌써 이렇게 1년의 시간이 흘렀는지도 몰랐다”며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그러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재기발랄함으로 무장하고 열심히 일하는 재단의 모든 구성원들, 무엇보다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앞서 이미 문화도시 시민인 85만 청주시민 덕분에 신나게 일하고 흥미진진하게 보내온 365일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년이 취임사에서 약속한 일들의 기반을 닦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년은 ‘발로 뛰는 행정’을 변함없는 기본으로 삼아 현장이 요구하는 과 정책적으로 필요한 을 조화롭게 구성해 약속을 완수하는 시간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청주문화재단의 모든 구성원 역시, 앞으로도 박총장과 함께 “재단의 미션과 비전을 로드맵 삼아 ‘문화로 함께 웃는 청주’를 위해 신발끈을 더욱 꽉 묶고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 문 의 : 정책기획실 박혜령 043-219-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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