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연초제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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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연초제조창

청주 옛 연초제조창

동부창고가 위치한 안덕벌 일대는 1946년에 건립된 옛 청주연초제조창이 있던 곳으로 옛 청주연초제조창은 한 때 3천여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일을 하고, 솔, 라일락, 장미 등 내수용 담배를 연간 100억 개비를 생산하고 해외각국으로 수출까지 하는 등 청주를
대표하는 산업체였습니다. 그렇지만 산업화의 새로운 변화에 따라 1999년에 담배원료공장이 폐쇄되고 2004년에는 제조공장이
완전 가동 중단되었습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와 청주시는 2002년에 공장 건물 중 일부 공간을 매입·활용해 문화산업단지로
조성하였으며, 2011년, 2013년 두 번에 걸쳐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국제공예비엔날레를 개최하는 등 그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입니다.



연혁

  • 1946. 11.경성전매국 청주연초공장 개설
  • 1953. 04.서울지방전매청 청주공장 승격
  • 1987. 04.한국전매공사 청주연초제조창 개편
  • 1999. 06.청주연초제조창 담배원료공장 폐쇄
  • 1999. 12.일부 건물 청주시 매입(원료 창고 및 동부창고)
  • 2004. 01.청주연초제조창 공장건물 완전 폐쇄
  • 2010. 12.청주연초제조창 본 건물 매입을 위한 계약체결
  • 2011. 09~10. 2011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 2013. 09~10.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시설

동부창고,
옛 연초제조창, 공장동 본관,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수장보존센터 예정지, 사무동, 식당동, 후생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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